전국 학원가에서 설명회를 진행하고, 연간 250여명의 학생들을 상담하며 어떻게 하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것인가,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해왔습니다. 그 결과 입시에 희망이 없던 학생에게 1순위 대학 합격이라는 기회를 선물하였고, 매년 합격사례를 갱신해왔습니다.
저는 학생이 지닌 약점과 강점 중 강점에 집중하여 1%의 가능성도 합격의 기회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. 학생들이 너무 쉽게 입시를 포기하지 않도록, 끝까지 노력하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보여주고자 합니다.
하이컨설팅을 만난 것이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 중 하나라고 느껴질 수 있게 진심을 담아 컨설팅에 임하는 하이컨설팅이 되겠습니다.